사라지는 돈만 비용으로
대출 원금은 자산으로 남기 때문에 이자와 분리합니다.
같은 집에서 같은 기간 산다고 가정하고 대출이자·기회비용·거래비용을 비교하세요. 집값이 몇 % 올라야 매매가 유리한지도 계산합니다.
1분 만에 비교하기 ↓두 가지 이상 선택해 주세요.
보유 현금은 각 선택지의 투입 자기자본 기본값으로 사용됩니다.
가격을 바꾸면 예상 대출이 자동으로 계산되며 직접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대출 원금은 자산으로 남기 때문에 이자와 분리합니다.
보증금과 자기자본을 투자했다면 얻을 수 있었던 수익을 반영합니다.
집값 0% 상승을 기준으로 계산하고, 매매가 유리해지는 상승률을 따로 보여줍니다.
매매 대출 원금은 비용이 아니라 주택 순자산으로 남으므로 이자만 비용에 포함합니다.
매매 자기자본과 전세보증금 자기자본에 동일한 기대수익률을 적용합니다.
집값 상승률은 처음부터 예측하지 않고 0%에서 시작해 손익분기 상승률을 역산합니다.
미래 가격을 단정하면 결과가 가정에 지나치게 좌우됩니다. 기본 결과는 0% 상승으로 계산하고 매매가 전세보다 유리해지는 최소 상승률을 보여줍니다.
원금은 현금흐름에서는 지출이지만 주택 순자산으로 전환됩니다. 따라서 실질 주거비에는 대출이자만 넣고 원금은 제외합니다.